25회 한자능력검정시험문제(2급)

韓國漢字能力檢定會※問題紙는 答案紙와 함께 提出하세요※  2003. 11.1

1. 다음 한자의 독음을 쓰시오. (1~45)


(1)  蓋輪    (2)  乞巧    (3)  牽牛

(4)  炭坑    (5)  硬軟    (6)  炅烈

(7)  繫累    (8)  石串    (9)  瓜滿

(10) 定款    (11) 怪疾    (12) 塊狀

(13) 膠質    (14) 購讀    (15) 鞠育

(16) 閨怨    (17) 騎馬    (18) 劣勢

(19) 侮蔑    (20) 篤志    (21) 脈絡

(22) 師傅    (23) 敎唆    (24) 削除

(25) 忠恕    (26) 薛聰    (27) 蟾蛇

(28) 騷客    (29) 鎖鍵    (30) 矛盾

(31) 沿域    (32) 傲慢    (33) 放恣

(34) 放恣    (35) 萬鎰    (36) 畿甸

(37) 奚琴    (38) 拙著    (39) 塵世

(40) 遮陽    (41) 捕捉    (42) 晧月

(43) 和暢    (44) 動哨    (45) 伏羲

 

2. 다음 漢字의 訓과 音을 쓰시오. (46~72)

(46)  脚  (47)  刊  (48)  厭  (49)  景

(50)  溪  (51)  工  (52)  兎  (53)  驅

(54)  厥  (55)  叫  (56)  紀  (57)  溺

(58)  陶  (59)  旅  (60)  颱  (61)  濯

(62)  牧  (63)  發  (64)  膚  (65)  斜

(66)  裳  (67)  釋  (68)  崇  (69)  漁

(70)  臥  (71)  院  (72)  毫


※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Ⅰ] 태고①시대에는 인위적인 법칙이란 존재(73)하지 않았으며, 크게 순박②한 도 즉 무위(74)자연의 도가 없어지지 아니하였다. 이 순박한 도가 일단(75) 깨어지자 그 다음에 인위적인 법칙이 세워졌다. 이 법은 무엇을 근거(76)로 세워졌는가? 그것은 하나의 획선(77)이 '一'이 그어지는 것으로부터 비롯되었다. '一'은 모든 존재④의 근본이며, 모든 유형⑤의 근원이다. 그것은 신묘(78)⑥한 경지(79)⑦에서는 작용하지만 보통(80)⑧ 인간에게는 그 효용(81)성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일반(82) 사람은 그것을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일획의 법이야말로 '아(我)' 즉 도를 체득(83)⑨한 개아(個我)에 의해서 정립되는 것이며 일획의 법칙을 정립한 자는 생각건대 무법⑩에서 유법의 세계를 정립하고 이 일획의 법칙으로 모든 법칙을 일관(84)케 하는 것이다.


[Ⅱ] 무릇 회화라고 하는 것은 인간①의 마음의 작용에 의해서 제작②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산천③인 물의 수려(85)④함, 조수(86)⑤ 초목⑥의 성정(87)⑦, 지정(池亭)누대(88)의 구축(89)⑧ 등을 그리면서 그 이법(90)을 마음 깊이 깨닫지 못하거나 그 모습이 곡진(91)하게 관찰(92)⑨되지 않고서는, 끝내 일획이 갖는 위대(93)⑩한 법칙성을 체득하지 못할 것이다.(훌륭한 회화적 조형(94)을 완성하지 못할 것이다)


[Ⅲ] 먼 길을 가고 높은 곳에 오르자면 모두가 아주 가까운 거리(95)①로부터 시작한다. 마찬가지로 일획의 묘선은 마침내 우주(96)의 끝까지 포용(97)케 되며 비록 몇 억 몇 만의 무수②한 필묵(98)으로 된 복잡③한 회화라도 일획에서 시작하여 일획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④란 없다. 다만 문제는 화가가 그것을 여하히 이해(99)하고 활용⑤하느냐에 달려 있을 따름이다.

 

[Ⅳ] 정화수(100)로 남편의 무고와 영달을 축원하던 모습이 고대로 우리의 주부상이었다.


[Ⅴ] 다른 작고 사소한 것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101)와 연민(102)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3. 윗글의 밑줄 친 漢字語(73~102)를 漢字 正字로 쓰시오. (73~102)

4. [Ⅰ][Ⅱ][Ⅲ]에서 뽑은 漢字語의 첫음이 長音인 것을 골라 번호로 답하시오. (103~107)

[Ⅰ] 

(103) ①태고 ②순박 ③근거 ④존재 ⑤유형

(104) ⑥신묘 ⑦경지 ⑧보통 ⑨체득 ⑩무법

[Ⅱ] 

(105) ①인간 ②제작 ③산천 ④수려 ⑤조수

(106) ⑥초목 ⑦성정 ⑧구축 ⑨관찰 ⑩위대

[Ⅲ] 

(107) ①거리 ②무수 ③복잡 ④경우 ⑤활용


5. 反對 또는 相對되는 漢字와 漢字語를 쓰시오. (108~117)

(108) 干 ↔ ( )      (109) 任 ↔ ( )

(110) 縱 ↔ ( )      (111) ( ) ↔ 反

(112) 表 ↔ ( )      (113) 濕潤 ↔ ( )

(114) 平凡 ↔ ( )    (115) 遲鈍 ↔ ( )

(116) 憂鬱 ↔ ( )    (117) 興奮 ↔ ( )

 

6. 다음 ( )에 맞게 四字成語로 쓰시오. (漢字로 쓰시오) (118~127)

 

(118)

그 분의 恩惠는 刻骨( )( )이다.

(119)

古典小說의 主題는 勸善( )( )이 많다.

(120)

 

部下들이 돕지 않으면 장군 노릇을 못한다는 말은 ( )( )將軍이라고 한다.

(121)

 

모든 일은 옳게 마무리 진다는 것이 事( )( )正이다.

(122)

 

萬事를 조심조심하라는 것을 ( )( )薄氷

(123)

 

절망 상태에 빠져서 자신을 돌보지 않는 것을 自( )自( )라 한다.

(124)

 

부드러운 것이 능히 굳센 것을 이기는 것을 ( )能制( )이라 한다.

(125)

天壤之判을 운니( )( )之差이라고 한다.

(126)

 

일을 거침없이 처리하는 것을 ( )( )亂麻라고 한다.

(127)

 

어떤 좋은 일이 있을 것을 기다리는 것을 ( )首( )待라고 한다.


 

7. 다음 漢字의 部首를 쓰시오. (128~132)

(128) 啓       (129) 成       (130) 聖

(131) 年       (132) 黃


8. 다음 漢字語의 뜻과 固有語를 쓰시오. (133~137)

(133) 過失       (134) 所以然

(135) 期限       (136) 出迎

(137) 指環


9. 다음에서 長短촵硬軟은 관계없이 同音異義語를 쓰시오. (138~142)

 

(138)

市響 - 祖上께 지내는 제사. ( )

(139)

 

五慾 - 남의 명예를 더럽혀 욕되게 함. ( )

(140)

電送 - 대대로 전하여 외움. ( )

(141)

 

 

部長 - 장례를 할 때 죽은 사람이 생전에 사용하던 물품을 함께 묻는 일을 부장( )이라고 한다.

(142)

 

旅程 - 마음을 가다듬고 정성을 모아 힘쓰는 것. ( )

    

10. 다음 漢字의 뜻에 해당하는 例를 골라 그 번호로 답하시오. (143~147)

 

 

<例>

 

 

 

   ① 심하다   ② 덥다   ③ 기둥  ④ 옮기다

   ⑤ 깁다     ⑥ 찾다   ⑦ 줄기  ⑧ 바로잡다

   ⑨ 애교스럽다         ⑩ 받들다

 

(143) 幹      (144) 矯    (145) 補

(146) 尋      (147) 遷 


11. 다음 漢字를 略字로 쓰시오. (148~150)

(148) 廳      (149) 麥    (150) 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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