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퇴계학연구원국제퇴계학회 대구경북지부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영남퇴계학연구원국제퇴계학회 대구경북지부는 '퇴계학의 선양'이라는 목표 아래에서 퇴계 이황 선생의 업적, 학문 및 인격과 관련된 연구활동을 수행해 왔습니다. 영남퇴계학연구원국제퇴계학회 대구경북지부는 1986년부터 지속적으로 다양한 연구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1년에 수 차례에 걸쳐 각계의 저명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학술발표회를 개최한 것은 물론이고, 퇴계 원전에 대한 번역 사업을 해 온 것이 아마도 저희 학회의 가장 대표적인 업적이 아닐까라는 자평을 해 보기도 합니다. 저희 학회가 나름대로 해 온 이런 연구활동의 결과는 이미 국내는 말할 필요도 없고, 국제적으로도 그 공적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영남퇴계학연구원국제퇴계학회 대구경북지부의 모든 회원들과 연구진들은 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번에 영남퇴계학연구원국제퇴계학회 대구경북지부가 홈페이지를 새로 열었습니다. 이것은 퇴계의 가르침이 단순한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여전히 유효할 뿐만 아니라 미래를 열어 주는 혜안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젊은 세대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는 입장에서 보자면 홈페이지의 개설은 솔직히 만시지탄의 감이 있습니다. 특히 모든 지식과 정보가 인터넷을 통하여 전달되는 현실을 생각하면 더욱더 절실한 일입니다. 이런 시대와 현실의 요구에 부응하여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퇴계학을 더욱 적극적으로 선양할 수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이번에 개설한 저희 학회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지금까지 축적된 퇴계학 연구의 정수들을 모두 살펴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저희 학회가 수행한 연구사업은 물론이고, 국내외에서 발표된 연구과제들을 모두 망라하여 수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의 퇴계학연구원과 연계하여 퇴계학에 관련된 모든 자료와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영남퇴계학연구원국제퇴계학회 대구경북지부의 발전을 위해서 항상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지도 편달을 아끼지 말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저희 학회는 앞으로 더욱 알찬 정책과 활동을 전개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남퇴계학연구원 이사장

국제퇴계학회 대구·경북지부 이사장 이 동 건

 






 














 

 안녕하십니까?

영남퇴계학연구원국제퇴계학회 대구·경북지부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 분을 환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남퇴계학연구원국제퇴계학회대구·경북지부는 1986년에 창설되어 퇴계학과 그 문하에 대한 업적을 통해 꾸준히 연구해 왔습니다. 저명학자들을 모시고 매년 두 차례 개최하는 학술발표대회와 퇴계학연구에 관계되는 원전을 국역하는 사업, 그리고 선생의 철학, 문학, 사상, 교육 등을 일반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퇴계선생』이야말로 퇴계학을 대중화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본 학회 지부는 2003년부터 매년 퇴계학연구에 업적이 가장 뛰어난 사람에게 퇴계학연구학술상과 부상 500만원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퇴계학연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고 계시는 영남퇴계학연구원국제퇴계학회 대구·경북지부 이동건 이사장님의 사재로써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5월부터 시작한 영남퇴계학연구원국제퇴계학회대구·경북지부 홈페이지의 개설로 퇴계선생에 대한 지금까지의 모든 자료와 연구업적을 집대성하여 방문하시는 여러 분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궁금한 모든 사항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퇴계학 연구기관은 1970년에 개설된 퇴계학 연구원을 비롯하여 미국 등 6곳이 있고, 연구회로서는 1972년에 처음 시작한 일본 동경의 이퇴계연구원을 비롯하여 한국, 미국, 독일, 대만 등 5개국에 9곳의 연구원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국제퇴계학회 지부는 1986년 국제퇴계학회 한국지부를 비롯하여 국내 6곳, 1987년 뉴욕지부를 비롯하여 미국에 5곳, 일본은 1987년 동경․지바지부를 비롯하여 3곳, 독일은 1987년 본(BORN)지부를 비롯하여 2곳, 이외 대만의 담강지부, 홍콩지부 등 모두 5개국에 18곳의 지부가 있어 퇴계학연구는 이제 우리나라 학자들만의 연구대상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 연구원과 연구기관 그리고 각 지부에서의 연구동향 등 모든 연구상황을 서울의 퇴계연구원과 연계하여 영남퇴계학연구원국제퇴계학회대구·경북지부 홈페이지를 통하여 한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남퇴계학연구원국제퇴계학회대구·경북지부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 분의 관심과 사랑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저희 학회는 열과 성을 다 할 것입니다.

국제퇴계학회대구·경북지부의 무궁한 발전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영남퇴계학연구원장

국제퇴계학회 대구·경북지부 지부장 김 영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