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退溪선생과 陶山十二曲
 
 작 성 자  관리자  전자우편  amdin@toegye.ne.kr  등록일

 2004-12-27

 파일이름  도산십이곡.hwp (72.8KB)  홈페이지  http://www.toegye.ne.kr  다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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退溪선생과 陶山十二曲

李 東 敬(내성초등학교 교장)

Ⅰ. 머리말
현대사회는 '자기 상실의 시대'라고 볼 수 있다. 이는 조선말기 외세에 의한 의존적 개화는 우리로 하여금 자기 상실이란 큰 병에 빠지게 만들었다. 더구나 일제의 침략과 6.25란 동족 상잔의 큰 비극은 인간의 존엄성도 비하시켰다. 그리고 경제적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기 위해 주지적 형식주의에 빠져 인간 소외 금전 만능주의 풍조에 휩쓸리게 되었다. 현대사회의 자기 상실증이란 큰 병폐에 빠져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인간 교육이 더욱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사람이란 언제나 자기의 삶을 스스로 이해하고 자기란 존재를 인식하고 인간으로 자기를 성찰할 때 인간 본연으로 삶을 영위하며 발전하고 성숙할 수 있다. 그런데 조선시대는 유교의 전통 윤리관에 의해 규범적 인간이 형성되었다. 그 당시는 도덕적 규범도 사변적인 논증에 의해서 규명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노래 가락이 있어 사람의 마음을 순화시켰다. 흔히 유학자라면 문학을 도외시하고 사상적인 면만 강조했다고 하나 성리학의 대가로서 4세기 동안 이 땅에서 추앙을 받아 왔던 퇴계도 문학을 애호한 사상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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