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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집편 - 梅軒集 -

 

文集解題 (문집해제)
序文 (서문)
淸吟石謹次退溪先生韻 (청음석에서 삼가 퇴계 선생의 시에 차운함)
伏次退溪先生 和李大成文樑之任平陵郵官韻 呈大成丈 (삼가 퇴계 선생께서 ‘이대성[문량]이 평릉우관에 임명된 시에 화답함’의 시에 차운하여 대성의 어른께 드림)
仙夢臺 謹次退溪先生韻 贈主人李靜可閱道 (선몽대에서 삼가 퇴계 선생 시에 차운하여 주인 이정가[열도]에게 드림)
庚申四月 約趙士敬穆 金愼仲富儀 琴聞遠蘭秀 陪退溪先生 遊孤山 敬次先生題石壁韻 (경신년 사월 조사경[목]․ 김신중[부의]․ 금문원[난수]과 퇴계 선생을 모시고 고산에 유람하면서 삼가 선생께서 지으신 ‘석벽에 붙임’시에 차운함)
凊凉 蓮臺寺 敬次退溪先生韻 (청량산 연대사에서 삼가 퇴계 선생 시에 차운함)
約會龍壽寺李大成丈大用叔樑金彦遇富弼惇敍趙士敬琴聞遠琴壎之應壎柳美叔贇李輔卿憑思擧冲孝章騫皆至 首成近體一律 示諸公 (용수사에서 만날 약속을 해서 이대성 어른․ 대용[숙량]․ 김언우[부필]․돈서․조사경․금문원․금훈지[응훈]․유미숙[윤]․이보경[빙]․사거[충]․효장[건]이 모두 와서 먼저 근체 율시 한 수를 지어 여러 공들에게 보임)
丙寅暮春訪權章仲好文次松巖唱酬韻 (병인년 늦봄에 권장중[호문]을 방문해 송암[권호문]이 창수한 시에 차운함)
次具景瑞鳳齡韻 別金惇敍金景㑱壕 (구경서[봉령] 시에 차운하여 김돈서[김부륜金富倫]․ 김경유[호]를 송별함)
與諸友 約主倅惟一 會川南 訪禹諫議故居 遂至皐巖 暢飮 (여러 벗들과 함께 주쉬[수령] 정유일과 시내 남에서 만나 우(禹) 간의(諫議?)의 옛 집을 방문하기로 약속해 놓고 마침내 고암에 이르러 신나게 마침)
辛未二月 出龜城家 偶失火 先生手筆箴銘簡札 及所書諸冊 盡入灰燼 惟敬齋箴圖四書質疑 僅免 因感吟一絶 (신미년 2월 구성의 집을 나왔는데 우연히 불이나 퇴계 선생의 글씨․ 잠명․ 편지와 손수 쓰신 여러 책들이 모두 타버렸으나, 오직 「경재잠도」와 「사서질의」는 겨우 화를 면하였다. 이로 인해 느낌이 일어 절구 한 수를 읊조림)
謝金惇敍韻 (김돈서 시에 감사함)
次金彦遇梅韻見寄 (김언우가 매화 시를 부쳐 온 데 차운함)
與金彦遇李景昭文奎具景瑞琴夾之琴聞遠鄭子中柳而見成龍 遊浮石寺 唱酬韻 (김언우․이경소[문규]․구경서․금협지․금문원․정자중․유이현[성룡]과 함께 부석사에 놀러가서 서로 주고받은 시)
挽李觀察使公幹仲樑 (관찰사 이공간[중량]을 애도함)
挽金生員愼仲 (생원 김신중을 애도함)
挽李義城廷秀寯 (의성부사 이정수[준]을 애도함)
答柳應見雲龍 (유응현[운룡]에게 답함)
與琴聞遠 (금문원[금란수琴蘭秀]에게 드림)
答金惇敍 (김돈서[김부륜金富倫]에게 답함)
答琴夾之 (금협지에게 답함)
祭退溪先生文 (퇴계 선생 제문)
跋文 (발문)
跋文 (발문)
跋文 (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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