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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편

 

 

 李山岳 妻 郭氏 別給文記(이산악 아내 곽씨 별급문기)

 

명 칭 : 별급문기
작성연대 : 1612년
작성자 : 이산악(李山岳) 아내 곽씨
수취자 : 김광계(金光繼) 아내 이씨 (둘째딸)
소장처 : 안동시 태화동 김준식씨 댁
크     기 : 불계척(不計尺) 초서, 백지

 

해제

이 문서는 이산악의 아내 곽씨가 둘째딸인 김광계의 아내에게 별급하여 주는 문서이다. 곽씨가 심한 종기로 반년간 고생을 할 때 둘째딸이 밤낮으로 정성을 다하여 봉양할 뿐만 아니라 딸의 남편인 사위 김광계 역시 여러 달 왕래하며 병구완을 하였으므로 그에 대한 보답으로 노(奴) 석복(石福)의 세 번째 소생인 정자(丁子)를 별급하여 준다는 것이다.

 

원문

萬曆肆拾年 六月十八日 第二女 幼學金光繼妻處成文 右明文事段 我得重腫 半年辛苦 汝亦至誠竭力 晝夜不懈分叱不喩 同金生員亦屢月過來 安心救病 感謝之意抵死不忘 無以答之乙仍于 奴石福三所生 奴丁子身乙 汝矣處永永別給爲去乎 後次良中同生子孫等 雜言爲去等 持此文 告官辨正者
財主 故 生員 妻 郭氏 印
證 長子 幼學 根坤
長婿 生員 郭慶興 手決
末婿 幼學 李宜潛
筆執 幼學 根垕 手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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